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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articles in 'Baru Kaya'
........ 또 하루 :: 2012/05/15 21:41
젊음의 하루가 지나간다
결코 되돌릴 수 없는 하루가 이렇게 또 지난다

하루
그리고 또 하루

모든 가능성은 네게 달려 있어
제약은 없어

주변 사람들의 재잘거림 따위
무엇이 중한가

삶의 무게를 정하는 것은
네 존재의 의미를 정하는 것은
단지 살아있는 네 자신의 몫인 것을

껍데기 껍데기 껍데기 껍데기 껍데기
그것들이 과연 문제일까

마음
감정
진심

무엇이 중한가

사람들은 심심찮게 말하지 인생은 단 한번 뿐이라고
인생 뿐만 아니라 네 오늘과 네 일분 일초가 그러하다

얼마나 원하는 순간을 선장이 되어 살아가며
그것으로 부터 행복과 가치로움을 느끼고 있는가

탓할 것은 그 무엇도 없다
오늘 벌어진 일은 결국 네가 마주쳐야 할 오늘이었으며
네가 언젠가 바랐던 바로 그 오늘이다

고민... 망설임...
그런것들은 비겁한 자들이 늘어놓는 패자의 오늘만 부를 뿐

성공을 성공이라 느끼지 못한다면
그것이 과연 무슨 의미를 지니는가

네 청춘의 하루가 또 이렇게 저문다

눈을 감고, 눈을 뜨기 전.


you always know that nothing's gonna be wrong
unless you feel it is
meaning u decide what matters in your life
'coz it's your life, man

stop thinking a lot, go be a captain as you always was

live an alive lif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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